シャーロットには5人の弟子がいる 捨てられた王女の秘密の寝室 二次創作小説 샬롯에게는다섯명의제자가있다  버림받은 왕녀의 은밀한 침실 팬픽란

シャーロットには5人の弟子がいる 捨てられた王女の秘密の寝室 二次創作小説 SS を書いてます! 샬롯에게는다섯명의제자가있다 팬픽

夢の続き 捨てられた王女の秘密の寝室SS②

⚠️原作小説未読の方はネタバレにご注意ください。

下半分はPapagoアプリで翻訳した韓国語SSです。

カップリングはアルマン×ルウェリンだけです。

⚠️ 원작 소설을 읽지 않은 분은 스포일러에 주의해 주세요.

시험적으로 아래쪽 절반은 파파고 앱에서 번역한 한국어 SS입니다.

커플링은 아르망×르웰린뿐입니다.

 

 

 ルウェリン……出会った日から今日まで何度この日を夢見たか、お前は知らない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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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夢現の中、瞼にかかる陽の光を感じる。夢の中ではしっかりと胸に抱いていたはずの愛しい恋人を手探りで探してみるがそんな温もりは欠片も見当たらなくて。寝起きで混乱している頭を整理するためにゆっくりと目を開けて昨夜の記憶をたどる。

 

 そうして昨夜ルウェリンに会いに行って時を過ごしたあと、彼女に諭されて夜半に渋々帰ってきたことを思い出した。

 

 思い出したと同時に寝室の扉が静かにノックされ、瞬間心臓が跳ねて飛び起きる。

 

「公爵様、お目覚めですか?」

「今は何時だ!?」

「お式にはまだ余裕がございますよ」

 

 反射的に問いかけた俺の言葉に安穏とした声で返す執事。その言葉に少し安心した俺は王城に向かうために身支度を整えた。

 

 道中の馬車でも落ち着かずそわそわしていた俺を揶揄うように話しかけてくるのは奴……聖剣だった。

 

[魔王の魔の手から救い出した姫とついに結ばれるのだな!流石は私が認めた勇者だ!]

「ちょっと黙っていてくれないか……?」

[いやだ! 私には君を導く使命があるのだ!]

「はあ……連れてくるんじゃなかった…」

[なんと! 晴れの日に私を連れて行かないなんて勇者の名折れだぞ!]

 

 確かに一国の女王の結婚式、何があるか分からない場に聖剣を持って行かない選択肢はなかったが……もう少し情緒というものがないのだろうか? この聖剣には……。どうにもならないことと思いながら俺は両手で頭を抱え天を仰い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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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正門をくぐり城の前に着いてすぐに馬車を飛び降りた俺は真っ先にルウェリンの私室に向かおうとするが、部屋の前に立ち並ぶ侍女やメイドたちに阻まれてしまう。俺の声を聞きつけたのか部屋の扉が開くが、中から出てきたのはサンドビューレン伯爵だった。

 

「あら、公爵様? いいえ、もう王配殿下とお呼びするべきかしら?」

「まだ式を挙げていないんだから結構だ」

 

 出てきたのがルウェリンじゃなかったことにがっかりした俺の感情が顔に出てしまっていたのか、カラカラと笑う伯爵は扉を後ろ手で閉めながら言う。

 

「女王陛下はまだ身支度中です。国で一番美しい花嫁になった姿を公爵様にお見せしたいそうよ」

 

 そう言われてしまえば引き下がる他なくて、俺はため息をつきながらその場を去ることにした。

 

 花嫁に比べて花婿の支度はそこまで時間はかからない。予定の時刻までにはまだ少し余裕があった。一先ずうるさい聖剣を執事に預けた俺はふと思い立って温室への道を歩いて行った。

 

 幼い頃ルウェリンと共に過ごした、そして初めての夜を迎えた温室。結婚前の落ち着かない心を整えるのには我ながら良い選択だったかもしれない、そう自画自賛しながら温室のベンチに腰掛ける。

 

 瞼を閉じて小鳥の鳴き声に耳を澄ませていた。その時、静かな靴音が近づいてきているのが聴こえた。靴音は少しずつ大きくなり俺の前で止まったのを感じる。目を開けなくてもその気配で靴音の主が誰なのかは理解できた。

 

「ザヤード卿か…」

 

 確認するように目を開けてみると、目の前には頭を下げて臣下の礼をとるザヤード卿がいた。

 

「ヴィセルク公爵様にご挨拶と御結婚のお祝い申し上げます」

 

 ザヤード卿の言葉に驚いて目を見張る。

 

「君から祝われるとは思っていなかったよ」

 

 下げていた頭を上げたザヤード卿は躊躇いがちに、けれどしっかりと俺の目を見て口を開く。

 

「……正直に申し上げますと今でも陛下をお慕いしています。きっとこれからもこの想いは変わることはないでしょう」

「……………」

 

 それはそうだろう。もしも立場が違えば、ルウェリンの心が俺になければ…俺も一生ルウェリンを想い続けて生きていたはずだった。少しだけ今と違った未来を想像してチクリと胸が痛む。

 

「ですが騎士として……陛下が選択された道を一生を尽くし守り抜く所存でございます」

 

 目線を下げたザヤード卿の瞳が滲んでいるのが見えた…気がしたのは気のせいだろう……。去っていくザヤード卿の後ろ姿を見ながらそんなことを思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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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を基調とした礼服に身を包んで花婿としての身支度を終え、城の大階段の前でルウェリンを待つ。何度も夢見てきた光景が現実になったとしてもすぐに現実だと理解できる者がどれだけいるだろうか? 式の時間が近づくにつれて自分が疑わしくなった。足元がおぼつかず、ふわふわとまるでまだ夢の中にいるかのようだった。

 

「アルマン!」

 

 まるで夢の一場面のように響くルウェリンの声と跳ねる心臓。振り返った先には……。

 

 真っ白なウエディングドレスに身を包んだルウェリンがメイドたちやサンドビューレン伯爵とブリオン公爵令嬢の制止を振り切って長いドレスの裾を翻して階段を駆け下りていく。ルウェリンのその軽やかな姿に、さっきまでおぼつかなかった俺の足に力が入る。そして衝動的に両手を大きく広げるとルウェリンは一直線に俺の胸の中に飛び込んできた。

 

 その腕の中の温もりとルウェリンから香る爽やかな花の匂いが、これが夢ではないことを教えてくれる。

 

「ルウェリン…」

 

 俺の声に反応したルウェリンが照れ臭そうに顔をあげる。

 

「この国で一番美しい花嫁…?」

 

 薔薇色に染まる頬を両手で包んで問いかけるとルウェリンは慌てたように口を開く。

 

「あっ……!あれはっ! セリーンが勝手にっ………!」

「この国どころか……この世で一番美しい俺の花嫁だ……」

 

 サクランボのように色づいた唇を一撫でしてそのまま唇を合わせ抱きしめた。

 

 

「「「きゃあ~!!」」」

「ちょっと二人とも、誓いの口づけにはまだ早いわよ?」

 

 騒がしい周りの声もまったく気にならず俺はルウェリンを強く抱きしめていた。ただ遠く聴こえるのは式の始まりを告げる鐘の音、夢の続きはお前と共に ───。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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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作では結婚式がなかったので書こうとしたのにそこまで辿りつけず😂

漫画の113話でのアルマンの想像の中での結婚式が素敵だったので漫画では結婚式まで描いてくれたらいいな💒💞

 

そういえば正直なところアルマンが団長に罪悪感を感じる必要はないと思う。選んだのはルウェリンであり、それぞれ精一杯ルウェリンを愛した結果なだけだ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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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웰린……만난 날부터 오늘까지 몇 번이나 이 날을 꿈꿨는지 넌 모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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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현 속에서 눈꺼풀에 걸리는 햇빛을 느낀다. 꿈속에서는 가슴에 꼭 품고 있었을 사랑스러운 연인을 더듬어 찾아보지만 그런 온기는 한 조각도 찾아볼 수 없어서. 자다 깨서 혼란스러운 머리를 정리하기 위해 천천히 눈을 뜨고 어젯밤의 기억을 더듬는다.


 그리고 어젯밤 르웰린을 만나러 가서 시간을 보낸 뒤, 그녀에게 타이르고 밤중에 마지못해 돌아온 것이 생각났다.


 떠올림과 동시에 침실 문이 조용히 노크되고 순간 심장이 뛰며 벌떡 일어난다.


"공작님, 깨어나셨습니까?"

"지금 몇 시야!?"

"식에는 아직 여유가 있어요."


 반사적으로 물어본 나의 말에 안온한 목소리로 대답하는 집사. 그 말에 조금 안심한 나는 왕성으로 향하기 위해 몸단장을 했다.


 도중의 마차에서도 침착하지 못하고 안절부절못하고 있던 나를 야유하듯이 말을 걸어오는 것은 놈……성검이었다.


[마왕의 마의 손에서 구해낸 공주와 드디어 맺어지는구나! 역시 내가 인정한 용사다!]

"좀 잠자코 있어주지 않을래……?"

[싫어! 나에게는 너를 이끌 사명이 있는거야! ]

"하아… 데려오는 게 아니었어…"

[세상에! 맑은 날에 나를 데려가지 않는다니 용사의 이름값이야! ]


 확실히 한 나라의 여왕의 결혼식, 무엇이 있는지 모르는 자리에 성검을 가지고 가지 않는 선택지는 없었지만…… 좀 더 정서라는 것이 없는 것일까? 이 성검에는…….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나는 두 손으로 머리를 감싸쥐고 하늘을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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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문을 지나 성 앞에 도착하자마자 마차를 뛰어내린 나는 제일 먼저 르웰린의 개인실로 향하려고 하지만, 방 앞에 늘어선 시녀와 하녀들에게 막혀버린다. 내 목소리를 들었는지 방문이 열리지만, 안에서 나온 것은 샌드뷰렌 백작이었다.


"어머, 공작님? 아니, 이제 왕배전하라고 불러야 하나?"

"아직 식을 올리지 않았으니 됐어."


 나온 것이 르웰린이 아니었음에 실망한 내 감정이 얼굴에 드러난 것인지 깔깔거리며 웃는 백작은 문을 뒷짐 지며 말한다.


"여왕폐하는 아직 몸단장 중입니다. 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부가 된 모습을 공작님께 보여드리고 싶대요"


 그 말을 들으면 물러설 수밖에 없어서, 나는 한숨을 쉬며 그 자리를 떠나기로 했다.


 신부에 비해 신랑감을 준비하는 데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다. 예정된 시각까지는 아직 조금 여유가 있었다. 일단 시끄러운 성검을 집사에게 맡긴 나는 문득 생각나서 온실에의 길을 걸어갔다.


 어린 시절 르웰린과 함께한, 그리고 첫 밤을 맞이한 온실. 결혼 전의 안정되지 않은 마음을 가다듬는 데는 내가 생각해도 좋은 선택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자화자찬하면서 온실의 벤치에 걸터앉는다.


 눈꺼풀을 감고 새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 그때 조용한 구두 소리가 다가오고 있는 것이 들렸다. 구두소리는 조금씩 커져서 내 앞에서 멈춘것을 느낀다. 눈을 뜨지 않아도 그 기척으로 구두소리의 주인이 누구인지는 이해할 수 있었다.


자야드 경이라


 확인하듯 눈을 떠보니 눈앞에는 고개를 숙여 신하의 예를 받는 자야드 경이 있었다.


"비세르크 공작님께 인사와 결혼 축하를 드립니다"


 자야드 경의 말에 놀라 눈이 휘둥그레진다.


"나는 네가 축하해 줄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어. "


 숙이고 있던 고개를 든 자야드 경은 주저하는 경향이 있지만, 확실히 나의 눈을 보고 입을 연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도 폐하를 사모하고 있습니다. 분명 앞으로도 이 마음은 변하지 않을 겁니다”

”……………”


 그건 왜 그럴까. 만약 입장이 다르다면 르웰린의 마음이 나에게 없었다면… 나도 평생 르웰린을 생각하며 살았을 것이다. 조금만 지금과 다른 미래를 상상해서 찌릿찌릿하고 가슴이 아프다.


"하지만 기사로서… 폐하께서 선택하신 길을 평생을 다해 지켜낼 생각입니다."


 눈높이를 낮춘 자야드 경의 눈동자가 배어 있는 것이 보였다……생각이 든 것은 기분 탓일 것이다……. 떠나는 더야드 경의 뒷모습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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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색을 기조로 한 예복을 입고 신랑으로서의 몸단장을 마치고 성의 큰 계단 앞에서 르웰린을 기다린다. 여러 번 꿈꿔왔던 광경이 현실이 된다 해도 곧 현실이라고 이해할 수 있는 자가 얼마나 될까? 식의 시간이 다가올수록 자신이 의심스러워졌다. 발등이 떨어지지 않아 푹신푹신하고 마치 아직도 꿈속에 있는 것 같았다.


"아르망"


 마치 꿈의 한 장면처럼 울리는 르웰린의 목소리와 뛰는 심장. 뒤돌아선 곳에는…….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르웰린이 하녀들과 샌드뷰렌 백작과 브리온 공작령의 제지를 뿌리치고 긴 드레스 자락을 휘날리며 계단을 뛰어 내려간다. 르웰린의 그 경쾌한 모습에 조금 전까지 흔들리지 않았던 내 다리에 힘이 들어간다. 그리고 충동적으로 양손을 크게 벌리자 르웰린은 일직선으로 내 가슴속으로 뛰어들어왔다.


 그 팔 안의 온기와 르웰린에서 향기로운 싱그러운 꽃 냄새가 이것이 꿈이 아님을 알려준다.


”르웰린”


 내 목소리에 반응한 르웰린이 쑥스러운 듯 고개를 든다.


"이 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부…?"


 장미빛으로 물드는 뺨을 두 손으로 감싸며 묻자 르웰린은 당황한 듯 입을 연다.


”앗……! 저것은! 세린이가 멋대로……!"

"이 나라는 커녕...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의 신부다..."


 체리처럼 물든 입술을 한 번 어루만지고 그대로 입술을 맞대고 껴안았다.


""꺄악!!""

"약간 너희들, 맹세하기엔 너무 이른 것 같아?"


 소란스러운 주위의 소리도 전혀 신경쓰지 않고 나는 르웰린을 강하게 껴안고 있었다. 단지 멀리서 들리는 것은 의식의 시작을 알리는 종소리 꿈의 계속은 너와 함께 ───。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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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에서는 결혼식이 없었기 때문에 쓰려고 했는데 거기까지 도달하지 못하고😂

만화 113화에서의 아르망의 상상속의 결혼식이 멋졌으므로 만화에서는 결혼식까지 그려 주었으면 좋겠다💒💞


그러고 보니 솔직히 아르망이 단장에게 죄책감을 느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선택한 것은 르웰린이며, 각자 있는 힘껏 르웰린을 사랑한 결과일 뿐이니까🥲